난이도 낮은 것 위주로 적어보면

1. 콩콩이 3타를 다 보스에게 맞추는지 (멀리 떨어진 파티원 케어가 필요한 경우 다른 스킬을 우선으로 케어)
2. 환영의 문 2스택이 너무 오래 유지되고 있지 않은지
3. 너무 1버블 위주로 플레이하지 않는지
4. 미리내를 필요 이상으로 끝까지 쓰지 않는지 (미리내는 파티원의 경우 2초동안 75% 뎀감 유지)
5. 피면 스킬 활용도가 낮아서 넘어지는 비율이 높지 않은지
6. 스킬 세팅 이슈 (흩뿌리기 채용시 범가르기/옹달샘 대비 10% 정도 낮음. 그 외 풍요나 트포 등)
7. 여러 이유로 스킬 쿨타임이 너무 놀지 않는지. (쿨비 50% 대 이하)
8. 각성기나 콩콩이, 환영의 문 사용 시 아덴이 초과해서 회복되는 경우가 많은지


좀 더 심화로 넘어가면

1. 저달/만개 낙인 유지를 활용하지 않은지
2. 너무 2버블에 집착하지 않는지 (이건 파티 조합, 기믹 등 경험과 숙련도를 요구함)
3. 컷씬 시간동안 낭비되는 저달이 많은지 (혹은 대난투에서 저가 직전 대기하는 시간 등)
4. 장판형 스킬이 낭비되지 않는지 (난치기를 한두틱만 맞도록 쓴다거나, 해우물이 보스에게 안 맞는다거나, 미리내 범위 내 보스가 없다거나)
5. 특정 딜 기믹 (벨가르딘 기준 280줄이나 저가홀딩 등) 직전 케어를 요구할 때 미리 스킬을 올려뒀는지
6. 조우, 딜컷 기믹, 컷씬 직후 저달이 너무 늦지 않은지


추가로 아이템 범위에서 추천드리자면
낙인력 상 단일 목걸이를 채용 중이시라면 낙인력 중 + 아덴 수급 상 목걸이 추천 드립니다.
3~5만골에 꽤 높은 피증 유효율 상승을 노릴 수 있습니다.

흐르는 마나 채용 시 신념에 비해 공격력 증가 버프를 이득 볼 수 있으며 쿨타임을 높은 비율로 해소할 시 비슷한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으나, 주 아덴 수급기의 쿨타임 누수가 많을 경우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일부 작열만 레벨이 높은 상태일 경우 해그리기 다음 콩콩이와 환영의 문을 작열 레벨 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만개는 내용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보통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사용하면 1~2% 정도 피증 유효율이 떨어집니다만, 필요 시 아끼는 것보다 써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인팟의 경우 물약을 마시는 걸 제가 딜러든서포터든 선호하지만 공팟은 안정적으로 깨는 걸 우선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성불팟이나 딜이 모자란 파티 기준으로 물약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좋다고 판단하여 정령의 회복약 기준 딜러의 물약이 3개 남을 때까지는 저달로 돌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