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구하는것만 기본 40분이상 걸림
내 전분에 문제가 없는데도
딜이 안밀리면 도화가라 눈치보이고
공팟 딜러는 본인 dp가 안나오면 내 전분 물어보고
문제없는거 확인하면 도화가라 그런가라는 소리들을때
시간이 안맞아서 같이다니던 딜러분들 먼저 하고계셔라 하면
파티 잘만가더라 나땜에 40분 이상 구인하는거였음
랏딜이기도 하고 사람이 없어 그냥
스펙이나 실력에 큰 하자가 없는데도
클리어 기준에 선호되지 않는 서폿이라 그런건지
결국 딜러나 폿이나 깎일만큼 다 깎이면
케어 비중이 적어지고 결국 버프력 싸움이니까 이해하는데
같이가던 딜러 두명한테 그냥 나빼고 가라했어
40분 넘게 구인하고 파티 금방터지고 힘들어하는걸 보기 힘들더라
나 때문인가 생각은 했는데 나 없을때 이 파티 저 파티 잘가는거 보고 맘이 아팠음
그냥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이렇게 된 상황이 슬프기만함
가장 사랑하던 내 도화가가 이럴땐 도화가를 고른 내가 후회됨
결국 내가 피똥싸서 인스타전분을 만들수있는 실력이라도
결국 직업의 한계점과 보는 시선까지는 파티취업에서부터 벽인거같음 그냥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싸질러봤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