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가는 피증 90은 넘겨야 한다 이런거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함.

피증이라는 게 딜러들 딜각이 야무지면 야무질수록 90찍기 힘들어짐. 1-2초 박는 짤딜각까지 모든 저달을 넣어주기엔 한계가 있고, 트라이의 경우에는 만개를 써야만 하는 상황도 분명히 있음.

오히려 딜러들이 확정딜각 아니면 산책하는 경우에 피증수치는 더 높게 나올 수 있음. 조력피해량은 더 낮음에도 불구하고 공낙피가 잘나올 때, 내가 줜나 잘했구나보다 딜러들이 아직 덜 깎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임. 내가 깎이는 거 볼려면 차라리 매판 피증가동률을 보는 게 나을 거임.

하고싶은 말은, 트라이에서 너무 피증유효율에 매몰 될 필요가 없다는 말임. 특히나 도화가는 맛이 없는만큼 높은 피증 뽑아내야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쓰는 글입니다.

저는 이미 갈아탄 지 오래지만 도화가에 미련이 늘 있어서 도게도 늘 보는데 심끝자 도전중인 도화가님들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트라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