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질문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 
제 손에 맞다는 이유로 마나용광로 쓰고있었는데, 

이때까지 전분들 다 띠까보면서 공증, 피증을 보며 아니라는걸 느끼고 가져다가 버리고 
입시타격가 사용했습니다. 
피증 85~90 유지했는데 
저점일떄 깨는게 국룰 인 듯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및 도화가 시점으로 플레이 영상 올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많이 도움 되었어요.
같이 가주신 딜러님들도 감사합니다.
클리어하고 이상한 사람마냥 울었네요....ㅠㅠ 
0줄 끝까지 살아서 씩씩하게 깻습니다. 물론 브리핑이 있어서 가능했지만...... ㅠㅠ




감사인사 및 더 나아지는 도화가가 되기 위해 추가질문 겸 글 작성하러왔습니다..


부끄럽지만 쿨비율..........올려봅니다..........ㅠㅠㅜ
모르둠 하면서 나는 못하는 도화가구나를 깨달았네요....
(이때까지 칭호들 어떻게 땃냐 나.......딜러님들 미안해....)
콩콩이 쿨비율은 대체 어떻게 올려야 하나요 ㅠㅠ 

쿨 돌때마다 쓴거같은데 전분 쿨비율 볼때 내가 이렇게 못했나 자괴감이 듭니다 ㅠㅠㅠ
이걸 이제야 알아차린 제 자신도 부끄럽네요 ㅠㅠ 같이 다녔던 딜러님들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