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스펙은 아니지만 L9100 언저리까지 찍고 인겜투력은 1만조금 넘었었슴다.
딜도 잘 안나오는게 현실도 맞거니와 내 손가락문제라면 문제겠지만 다들 물어보니 다들 천차만별이긴한데 
dps 가 잘 안 나온다더라구여 껄껄

그래서 뭐 방법이 없나 하고 봤는데 젬을 15퍼를 깎는다고해서 될거같지도 않고
에스더를 올리기엔 돈이 없구 팔찌를 깎기에는 모르둠 첫날 벽느끼고 적지않은 금액을 사용했는데 여전하더라구여

그럼 남은게 기류조절과 부앙바드님을 만나는건데 기류조절은 고대코어가 하나가 없어서 제가 젬을 다 합성해버려서 17포인트 활성화 자체가 안되더라구여 그럼 이것도 포기.. 

깐부가 있긴한데 깐부는 본캐는 바드고 부캐는 발키리였는데 사실 타대이기도하고 장판형 공증 기동성 때문에 발키리로 같이 갔는데 이때 디피가 제일 잘나온게 18~19억사이였던거 같네여 그렇게 꺾여서 그냥 첫주는 그냥 쉬었어요 제 깐부는 며칠전에 부앙바드로 따고왔고 한번 더 같이달란말은 죽어도 못하겠으니 패스.

남은건 제 남은 부캐 1790짜리 황제알카 얘밖에는 답이 없더라구요 당시 로펙이 8천이었고 초행으로 갔는데 본캐랑 비슷하거나 더 잘나오는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본캐 갈아타보자 싶어서 어제부로 기상이한테 있던 10겁작 상상악세 전부 알카 넘겨주고 왔습니다

그래봐야 8400점이긴한데 로펙으로는 그래도 모르둠에서는 기상보단 훨 잘나오네요 아마 알카로도 못따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로아자체를 떠나볼까합니다 어제 보석도 10겁작 갖고잇는건 알카꺼 제외하고 다 처분한상태이고 뭔가 내려놓으니 마음이 뒤숭숭 하네요..ㅋㅋ

유쾌한경험도 아니고 직업 자체로 선긋기 당한건 처음이라 불쾌해서 접어버릴까 싶기도 하네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