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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6:30
조회: 291
추천: 2
로아 완발비쿠때부터 사작한 로스트아크, 일리아칸부터 시작한 기상술사 이제 그동안 지긋지긋한 파티거절에 카제도, 앞으로도 그럴거 생각하니 꺾여서 부러짐.. 고정팟은 스펙 낮은팟 아니면 받아주질 않으니ㅎㅎ
스펙이 부족한적이 한번도 없건만, 내 최선의 플레이의 결과는 언제나 몇몇 직업의 부끄러운 플레이보다 못했고, 남들은 dps를 깎을때 나는 레이드를 할 때 1인분 딜을 걱정해야하고, 파티가 구하기 힘드니 좋은 서폿을 구하기도 너무 어렵고, 그 서폿이 나와 가 주는것도 미안함.. 잘쳐봤자 사람구실에서 조금 나은 수준이였는데.. 카멘도, 스런도.. 익르둠도.. 어려운, 딜이 중요한 레이드가 나올때마다 어김없이 걸러지고 하향지원하는것도 지긋지긋함. 극한의 쿨비율 뽑기 어렵다 해봤자 이해하지도 않고, 이해시킬 맘도 없음. 그저, 고점이 뚫려서, 나도 딜파이경쟁에 참여하고 싶었는데, 기상술사 그래도 좋아져서 바랄수 있을카 싶었는데, 몇몇직업 있는순간 그들은 태산이라 넘을수가 없으니... 어느순간부터는 내가 잘하는게 아닌 남이 못하는걸 바라고있더라... 이 캐릭터는 기대해선 안되는 영역이였는데 내 욕심이였나봄. 목에 칼을 들이밀어도 다른캐릭으로 바꾸지는 않을거다. 그동안 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로스트아크... 라고 말하면서 바닥부터 구조개편하면 쳐다는 볼거란걸 아니까 한심하네ㅋㅋ 일단, 로아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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