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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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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참 조우 때 칼바와 바송을 분리시켜야 한다고 해도매 조우 때, 매 기믹 후 오픈 사이클마다 아드 스택을 쌓을 수도 없고
치피 중점의 칼바를 선사이클로 쓰는 게 정말 맞나 싶기도 하네요 쿨병목 조금 완화시키는 게 칼바 노크리 비율을 감안할 정도로 실전에서 지분이 클까요 프레임이 길다고 바송을 마지막에 쓰는 거보다 바송 -> 칼바(ex 돌개 - 싹쓸 - 몰치 - 회걸 - 공가 - 우뢰[아드 6스택이 자연스럽게 쌓임+공가 2타 아드 6스택 적용] - 바송 - 칼바) 순으로 두 스킬을 묶더라도 칼바를 마지막에 쓰면 기믹 직후 몹이 짤패 후 다음 짤패로 백스텝이나 위치 이동을 하더라도 넓은 사거리와 범위를 가진 칼바를 마지막으로 쓰기 때문에 스킬을 빗맞출 상황에서도 맞출 수 있는 상황도 자주 나와서요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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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반가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