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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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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증논란 컴덕입장에서 보면나 나름 우리나라 10손가락안에 드는 컴튜버 매니저 2년생활했음 + 부업으로 컴조립 많이했었음 (돈보다는 그냥 이구성저구성 이것저것 해보는게 좋았음) 그럼 자연스레 주변기기 추천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진짜로 모니터 질문 개많이 옴 > 근데 나 잘모름ㅋㅋ 모니터는 암튼 모니터 추천해주다보면 생각보다 생각보다 내 사무실 데리고 와서 보여줘도 60헬츠 vs 144헬츠 구분못하는 사람 꽤많음 어 좀..부드럽긴한가? 하면 내가 장난으로 60헬츠 고정해두고 다시해보라고 하면 맞네 144가 부드럽네~하면서 좋아하면 60헬츠인거 보여줌 구분 못하는사람 개많음. 근데 웃기는건 144쓰던 헬츠차이 구분 못하던 사람이 작업때문에 60헬츠 고사양패널 전문가용 모니터로 한대 더맞추면 하는소리가 와씨 끊겨서 여기서 배그는 못하겟네 함.ㅋㅋ 정방향으로의 체감은 못 느껴도 역체감은 잘느낌 질증도 체감 덜하는사람 잇을거임 거기에 최적화 된 케릭이 소울이터고 (내 딜본케인 이슬비도 질증잘맞는 극특임) 이게 사람마다 차이가 잇는거니 뭐 니가 맞네 내가 맞네 구라치지마삼 이럴 필요가 없어보임. 그사람은 그게 진짜임. 진짜 질증이 안불편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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