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은
사람마다 지손에 맞는게 있나봄
수라 권왕 플레이시간은 비슷한데
수라는 아무리 해도 좀 손에 착 안붙었고
권왕은 잡으면 일단 마음이 편함
솔직히 깨98 이후로 권왕 너무 짜증나서 수라 가서 뼈 묻으려했는데
권왕이 나한텐 편해서 다시옴
나같은분은없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