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래도 쿨이 안도는게 답답해서 이번주는 한번 치10특30에 최훈을 2 끼고 갔는데 확실히 이러니까 이쁘게 돌아가서 좋긴 하네요
쿨증 팔찌 바꿀 자신 없으면 그냥 이게 정답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