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남편한테 프로포즈받고 질 수 없어서 혼내줬음
예전에 남친이 혼자 가서 먹고왔을 만큼 좋아하던 레스토랑에 미리 예약해서 디저트 나올 즈음 무릎꿇고 청혼했음
편지+명품 웨딩슈즈 + 스테이크
남정네 울리니 짜릿하더라…
시계는 아빠가 예물로 사준대서 고르는 중이긴 한데 롤렉스 티켓팅 이제 어캄
ㅈ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