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깨주려고 최대한 보듬어주다가
한번씩 회초리 제대로 하는데 성실하고 책임감 지리는듯
평소에 말을 좀 세게 하는것 같긴 해서 자주 보진 않았는데
이번에 사람 자체는 참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는걸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