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15 21:57
조회: 65,119
추천: 245
오늘 내 동생 다이소에서 안내견 출입거부 당함.내 동생은 선천적으로 앞이 안보이고
밝고 어두움 정도만 분간 할 수 있는 시각 장애인임. 중학교 때까지는 매일 등하교 같이 하다가 나는 남고가고 동생은 여고로 가면서 점점 혼자서도 잘 다니게됐고 대학생인 지금은 안내견 '치킨이'랑 나보다도 더 잘 돌아다님. 근데 오늘 동생이 다이소를 방문했다가 안내견은 입장 할 수 없다며 입장거부를 당했음. 다른 손님들이 큰 개가 들어와있는걸 불쾌해 할 수 있고, 매장에 진열 된 물건에 털이 많이 묻어서 정말 죄송하지만 안내견은 대기해야 한다고 함. 그러고선 직원 한명이 나오더니 대신 이 직원이 쇼핑하는 동안 에스코트 해드릴테니 그 동안 치킨이는 직원 휴게실에 잠시 맡아준다고함. 동생이 하는 얘기를 듣던 중에 나는 화가 날뻔하다가 아무리 안내견의 매장 출입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매장의 사정이란 것도 있으니 이 정도 대처라면 충분히 수긍이 된다고 생각했음. 동생도 원래라면 점자를 일일이 만져보거나 매번 손들고 직원을 불러서 물어봐야 되는데 아예 직원 한명이 옆에 동행해주니까 오히려 편했다고함.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더워요33] 무적007은.......
[유한락스] 섹스
[포로] ㅇ ㅅ ㅇ)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피요르긴] ㅇㅅㅇ 하지 말라고? ㅇㅅㅇ??
[건카타아킴보] 지금까지 여캐 많이 나왔잖아 씹덕들아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사랑해고마워] 여름 신캐는 남자 블레이드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도플라밍롱] ㅇㅅ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