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만 해도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컴퓨터 할 수 있고 다양한 기구들 있는 찜질방이 놀이공원 같아서 한 달에 한 번쯤은 부모님 졸라서 찜질방 갔었음
어느 날 수면실에서 가족들 다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내 옆에 어떤 누나가 정자세로 자고 있었는데 가슴이 진짜 봉긋하고 이쁘게 퍼져 있었음...
완전 잼민이 시절이라 성욕 이런 거 아예 없고 순수 호기심에 나도 모르게 한번 만졌는데 누나가 눈을 쓱 뜨더니 어린애인 거 보고 그냥 다시 눈 감음
완전 푸딩을 위에서 손바닥으로 누르는 느낌이였어
그래서 또 만져도 괜찮다는 건가? 싶어서 만졌는데 꼭지를 만진거임 누나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를 냈고 난황급히 바로 누웠음
옆에 자고 있던 남자 친구로 보이는 형님이 일어나서
누님보고 왜 잠이 안 와? 하고 대화 좀 나누더니 화장실 갔는데,
그 사이에 누나가 나 보고 이런 건 어른 돼서 하는 거야 하고 속삭이면서 머리 쓰다듬어줬는데
기분도 좋고 누나 목소리도 좋아서 바로 꿀잠 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