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모챌익으로 유입된 신규들은 그냥 다 접겠구나.. 하고 생각함.


나도 모챌익으로 들어와서 쉽게 1640 찍어주고 

나름 싱글레이드 등등 돌면서 재미 좀 붙임.


근데 다른 사람들은 뭐 죄다 1640 6캐릭 이야기 하고 있으니

나도 원정대 꾸려야 게임을 어느정도 따라가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서 점핑권으로 1600 찍고 

재료 투자해서 강화 시작.


근데 진짜 재료가 말도 안되게 많이 들어가는 걸 알게 되고 (특히 명파 <-- 가격 돌았음)

거기서 부터 사람들이 왜 패키지 팔이에 논쟁이 붙고 골드값에 민감해 하는지 알게 됨.

또 어디선가 흘러들었던 '부캐는 점핑권 뿌릴때만 키우는 것' 이라는 게 정답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고..


그리고 이런 강화시스템이 결국 로스트아크의 근본이라는걸 알게되어서

이걸 (어느 정도 현질하면서)버티는 사람만 계속 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접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