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유명할뿐인 일반인(사인)인데.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해야할 사람들은
저런 유명인들이 아니라
'공인' 즉 공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인데.

공인은
공적인 업무를 잘 수행시키기 위해 걷힌 세금을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이기에

공공의 이익을 위할만한 공적마인드가 있는지,
사사로운 개인의 이익보다 공공의 이익을 더 중요하게 여길지
평가할수있는 권리가 시민에게 있고, 또 마땅히 그러해야함.


공인인 정치인들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든없든, 범죄자든 말든 냅두면서
그냥 유명할뿐인 사인에게는 왜케
도덕적 잣대를 엄격히 들이대고,

또 그러한 권리가 자기들한테
있는줄 아는듯이 구는게 이해가 안됨.

연예인들 좋아하든 말든 하는건 자유고
어떤 짓이 맘에 안들면 안 좋아하면 그만임.
왜 '단죄'하려 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