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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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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강습하드 노폿팟 후기.txt2시간 30분동안 하염없이 새로고침 누르며 기다리다가 "노폿 가능자" 파티 발견.
이거라도 부딛혀보자 하고 들어감. 3번째론가 들어갔는데, 신청자에 스크롤이 생길정도로 엄청 많이 지원해주셨음. 1파티 워로드 / 2파티 기상술사 이렇게 두 분이 치마를 입어주셨고, 2100+방이었는데 한 두 분 빼고는 다 2200~2300대였음. 처음엔 암수 안 던지고 부딛혀봤는데 10분대에 210줄 진입. 두번째엔 암수 릴레이하면서 10분 후반대에 진입. 그래도 11분대는 되어야 안정권일 것같아서 다시 시도했는데 아무도 안넘어지고 빡딜해도 이게 한계라서,, 다들 힘들것을 직감하고 깔끔하게 해산! 만약 폿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가능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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