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임엔 고벨류 각인이라는게 존재함

정확하게 말하면
패널티를 가지고 딜증을 더 받는 각인이 존재하고 (돌대, 질증 등)
그 패널티를 무효화할수있는 "각인수저"가 존재함

대표적으로 뭐 갈증리퍼같은애들... 돌대 질증 다 노패널티로 쓰니까


반면 디트나 고기로드같은 쓰래기각인만 줄줄 써야하는 애들도 존재하고


원래 뭐 기획할때는
예를들어 질증은 느려지는걸 감수하고 쓰라고 만들었을거고 그랬겠지
돌대는 특화대신 신속올려서 딜증에 패널티를 받더라도 그걸 각인으로 채우라고 만들었을거고.

근데 현실적으로 그냥 패널티 없이 쓰는애들만 쓸수있는 각인이 되었음

패널티 달고 쓰는애들? 진짜 극소수임
애초에 공속 -10%로 딜 2%오른다고 쌔지긴 하는지도 의문이고




근데 그러면... 질증 돌대 아드 기습/결대 쓰는캐릭터가 안쓰는캐릭보다 막 8~10%씩 더 강하겠네?
고밸류 각인을 쓰니까 더 강해야할거아냐

겠냐고. 당연히 그렇게 안하지...


결국 밸런싱은 완성된 캐릭터 기준으로 하기 마련이다.

결대 바리 슈차 원한 저받 쓰는 불가촉 천민새끼나
원한 질증 돌대 기습 아드 쓰는 브라만이나

결국 그거 다 끼고 플레이하는거 기준으로 표본이 찍히고
그 표본 기준으로 밸런싱을 할거라고



그래서 하고싶은말이 뭐냐...


원질돌기아를 써서 전투력을 수백점 이득보는 캐릭터는 오랜 시간이 지나며
그 수백점만큼 캐릭터 본체의 성능이 깎여있는 상태라는 소리임


왜? 걍 쌔니까 남들 3% 딸깍이라도 받을때 누락됐을태니까
새로 뭔가가 나와서 밸런스가 안맞는 상황에서야 오락가락 하겠지만 결국 그렇게 된다는소리임.



그러니 4500점 디트가 5000점 갈증보다 
약한것도 아니고
투자를 덜한것도 아닌데

4500점이라고 구인구직이 안됨
5000점 갈증은 5000점이라고 구인구직이 잘되고

이게 잘못됐다는거임.



사용하는 각인 밸류 차이가 실제 캐릭터의 성능차이로 이어지는게 아니라면
그 캐릭터의 1티어 각인을 모조리 채용했다면

같은 전투력을 줘야함

난 그렇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