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단서버에서 
느리지만 열심히 배틀마스터를 본캐로 키우고있는 유저입니다!
작년에 제출했던 작품을 보완하고 다듬어서 올해 다시 제출해봅니다!

[공모전 링크]




애니츠 클래스의 예쁜 허리-골반라인을 살리되, 약간 틀어진 골반을 감싸는 방향으로 제작했던 작년 작품을
디테일도 추가하고 단아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다듬어 보았습니다.

예쁜 허리라인은 살리고싶어서 '야망의 첫 발걸음' 느낌을 구상하던중 허리에 트임을 넣어보면서
실루엣이 완성되었습니다.
트임을 넣은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 야망의 첫 발걸음은 어깨에서부터 내려오는 기장이기 때문에
좀 더 펑퍼짐합니다.
하지만 상의 중간에 구분을 넣으면서 허리라인은 돋보이게하고 허리에서부터 덜 펑퍼짐하게 내려오는 기장을
연출하고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애니츠의 모든 클래스가 소중하고 누군가 애지중지 키우는 본캐이기에 네가지 클래스 모두
최대한 무기를 살리면서 깔끔하고 예쁘게 디자인하려 노력했습니다!

기공사는 포인트가 되면서도 단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풍등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배틀마스터는 이미 작은 무기가 많긴 하지만 팔찌와 손 장식이 결합된 종류는 없는 것 같아
디자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한복에 섞어입어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인파이터는 본래 헤비건틀릿을 사용하는만큼 깔끔하고 세련되되, 너무 작지 않게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단아하지만 강인한 느낌을 주고싶었습니다.


컨셉을 매우 사랑하는 클래스지만 스탠스캐릭을 어려워해서 메인으로 키우지 못하고 있는 창술사..ㅠㅠ
너무 무겁지 않는 창 + 단아하되 세련되고 약간 화려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상하의 분리는 이렇게 구성했고, 허리에서 부터 내려올때 너무 펑퍼짐하지 않도록 두께감이나 투명도 조절 예정입니다!

아래는 인게임 예시입니다!

아직 얼굴파치를 최종 수정중이라 무기 인게임 예상과 함께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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