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사 치른후에 일어나서 화장실 들어갔는데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면서 몸이 중심 유지를 못하더니

그대로 옆으로 쓰러졌었음 ㅋㅋ



그대로 세숫대 수도꼭지 박살내고 바닥타일에 충돌

몸 절반이 물에 젖었는데도 몸은 힘이 안들어감

그대로 복상사(혼자) 하는 줄 알았음 ㅇㅇ



다들 이런 경험 한번은 있지?

공감하면 개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