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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04:12
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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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먼저 팔짱끼는거 그린라이트였냐막 친한것도 아니고 교양에서 만나서 어쩌다보니 친해졌던 다른과 여후배 있었는데 진짜 이뻤음 구라안치고 상위 2프로 안쪽 키도 보통보다 큰편
같은 조 남자놈 하나가 걔 좋아해서 겁나 찝적되기도함 좀 친해졌을 무렵 전화 오더니 교양수업 관련 뭐 달라고 해서 별거 아니라 도서관 밑에서 만나기로 하고 전해줬는데 나한테 팔짱끼더니 오빠 막 구세주라면서 호들갑 떰 (진짜 별거 아님 오래된 일이라 기억은 안나지만 이걸 굳이 왜 달라고 하나? 싶은 수준의 암것도 아니였던거 같음) 그때 난 다른 교양수업에서 만난 여자애 좋아할 때라 얘한테 관심 줄 여력이 없을때였는데 그래도 어 ? 이거 뭐지? 애는 팔짱 쉽게 낄수 있는 성격인가 잠깐 생각했었고. 찝적되던놈 이슈가 하나 있어서 이런 저런 애기 전화로 몇번 주고 받다가 내가 술쳐먹고 폰잃어버리고 저장된 번호고 뭐고 다 날림 요즘에도 가끔 생각남 나도 여러사람 만나보면서 사람 성향따라 갈린다는걸 알았기에 그 때 당시에도 큰 의미 안뒀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팔짱을 갑자기 낄 정도로 막연하게 친한건 아니였고, 걔가 나 은근 잘 챙겨줬던거 생각해보면 걔가 나한테 호감이 있었던건가 걍 마음이 따뜻한애였나 싶기도 하고 졸라 이뻤던 터라 그 당시 술쳐먹고 폰잊어먹은게 많이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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