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때는 그냥 진짜 순수 wwe 느낌이었어서

금강선이 사이버 괴벨스로 빙의해서 여론 멱살잡고 올려두고

카멘이라는 역대급 레이드가 일반인 기준 처음 나와서 그나마 잠잠해졌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메인 확성기 체급 가진 스트리머들 대부분 접고

이미 카멘때 경험해본 or 지켜본 사람들이 많아서
하르둠 조차 첫주컷 당하는 나는 어차피 못할 레이드구나 이런식으로 포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상황ㅋㅋㅋ

만약에 지금 상황에서 금강선이 나온다고해도 뭐 불가능할것같은데

이거 민심 돌리면 최면앱 쓰는거 확정아닌가 ㅋㅋㅋㅋ



패치 방향성 자체는 진짜 딱 6개월?
겨울 로아온쯤 대믄 정말 즐기기 좋은 게임 느낌으로 바뀔것같은데
나도 지금 떠나면 다신 안돌아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