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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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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할만충입니다. 저는 로아가![]() 안녕하십니까, 4월쯤 까지 치지직에서 로스트아크 방송을 했었던, 지금은 잠시 방송만 쉬고 있는 김창준이라고 합니다. 흉흉한 시기에 로스트아크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영상을 만들어 보았고, 이 영상을 유튜브에서만 공유 하기엔 제 영상이 닿았으면 하는 분들께 절대 닿지 못할 것이라 판단하여 로스트아크 인벤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에는 영상에 담은 내용이 글로 작성되어 있으며, 글을 읽지 않으실분들을 위해 인사말 먼저 남겨두겠습니다. 로스트아크를 플레이 하는 분들 모두가 즐거운 날이 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즐로아 하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글은 대본으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된 글이라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는 점 죄송합니다. 하하...) 일단 저는 가장 중간에 위치한 유저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을 올린 이유는, 누구 하나 못했다는 말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저는 로스트아크를 지금까지 너무나도 재미있게 해왔기에 응원에 메세지를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1640 골드 보상은 성장을 갈망하는 하위유저에 대한 배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덕에 저는 7월 10일 시즌3 시작 이후 지금까지 1700캐릭터 하나, 1680캐릭터 셋, 1640캐릭터 둘의 멋진 원정대를 만들 수 있었고, 지금도 1680레벨 7겁작 캐릭터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배럭 양산을 위해서가 아닌, 3막이 재미있어서, 더 많은 캐릭터로 가보고 싶어서 노력중입니다. 물론 3막 하드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이렇게 할만할걸지도 하하하... 물론 유각과 악세는 진짜 신경을 안쓰는데, 이건 지극히 제 취향이고 정말 투자 하기가 싫습니다... 저와 반대의 상황이었던 최상위권 유저분들은 달성한 것, 가지고 있는것 대비 보상이 너무 적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최상위 레이드인 3막 하드의 칭호를 노말과 별개로 출시 해줬다면...? 등등 조금만 신경 썼더라면 선발대의 감성을 채워줄 수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쉬운것 같네요... 패키지로 넘어가서 꽤 오랜 시간 판매해온 월간 패키지는 4티어 재련 재료들이 비쌌던 저에게 돈만 있으면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받은 월급으로 패키지 구매중입니다. 모두에게는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상품이고, 이 금액으로 구매한 패키지가 로스트아크 운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상부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밸런스도 나는 항상 만족 하는데, 키우는 캐릭들이 다 좋은편이기도 하고, 제가 할만충이라 그런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로스트아크지만 이 영상의 주 목표는 그게 아니기에 각설 하도록 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로스트아크를 가장 애정하는 이유는 취향에 잘 맞고, 재미도 있지만, 저보다 더 로스트아크를 애정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것이 느껴져 나를 더 즐겁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진짜 게임을 만들겠다던 금강선 전 디렉터님으로부터 이어진 전재학 디렉터님이 스타일은 다를지라도, 게임을 애정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말이 길었는데, 로스트아크의 운영 속에 누군가는 이렇게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상엔 저 하나만 담기지만, 저보다 더 즐겁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이는 전재학 디렉터님을 비롯한 로스트아크 제작진 분들이 자랑스럽게 여기셔도 좋을듯 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글도 보고 힘 내셔서 앞으로의 개선에 힘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로스트아크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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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