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재밌던 때는 카멘4관 & 이클 할 때고, 이 때는 보상 주는것도 아닌데 부캐 4관 트라이가서 딜각 깎고 놀고 스펙업 빡세게 하는 등 게임 플레이 자체가 즐거웠음

그만큼 숙코나 진도사기에 당한 적도 많지만 그냥 겜이 즐거워서 버텼는데... 시즌3 들어와서는 뭐...

트라이도 피돼지로 만들어놔서 깨도 '어휴 시발 이렇게 쉬운걸'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플레이가 재미없고

스펙업은 0 한 두개 가 더 붙었고 아득바득 올리면 감가 먹고 지인들은 접고 겜이미지이랑 인겜 환경은 씹창나고 

로아온까지만 할건해야제하고 버티다가 주말에 딴 겜하니까 그렇게 재밌더라 

그냥 관성으로 하고 있는데 슬슬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하는 느낌이 옴

원래 비수기때 이런 맘 들때면 금강선이 와서 풍둔으로 골통 한 번씩 깨부수고 가줬는데

재학이는 뭘 잘했다고 수둔으로 즙만 짜고 있으니 에라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