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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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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 아조시의 옛날옛적에![]() 아조시가 K2를 거꾸로 등에 메고 자대에서 새벽 말초를 서던 때였다. 그날도 산골짜기 맑은 하늘에 달과 별을 보면서‘아~~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던 중이었다. 근데 그날따라 달 주위가 너무 청명하게 맑아 보이더라. 달도 보름달이라 엄청 크고 깨끗해 보였는데, 한 30분쯤 달만 봤을까?
아직까지도 내 손에 첫 번째로 꼽는 가장 예쁜 하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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