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 화술도 이런 거도 좋았는데
게임에 대해 관심이 많아보였음
그걸 감질나면서도 기대되게 풀어내는 경우도 많았음

공수표라고 욕을 먹을지언정
그런 거로 기대감 늘린 것도 있다고 생각함

금강선씨 할 때는 치킨 시키고
탄산이나 맥주 사와서 흥미진진하게 봤는뎅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