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일본업계 좋아하고 파쿠리실력보면 

무조건 엘든링 라다곤때 충격먹고 그거쓸꺼라고  생각했단말이지 안타레스 외형도 라다곤이랑 거의비슷하게 뽑았고

3관에서 때려패면 투구 다뱃겨지고 아름다운 남반신의 남자가 모습을 드러낼거임

약간 사우론의 컨셉이 떠오를수있음 알고보니 아름다운데 검은장포라던지 겉은 불길한 외형 


하지만 지금은 할족들의 꼭두각시로 놀아나고 있는상황

불의신 안타레스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거나 각성함 

이때 설정집에도 나왔듯 라다곤처럼 붉은 머리카락으로 변하면서 싸울듯 
그리고 정신차린 안타레스가 죽기전 내가위험한게아니다 할족을 조심해라 누구를 조심해라 엔딩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