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아온 1부보고 설랬고 2부에서 많이 실망했음

그래도 25일 업데이트 들어오면 다시 해야지....  힘 내봐야지.....
그런데 여홀나 소개 영상이 안 올라오는거 보고 참 답답했다.

지금 커뮤에선 근들갑이네 오바싸네 하는데 바뀐다고, 믿어달라 한게 영상 예상 업로드 날의 이틀 전이었어
내가 사랑했던 게임은 이런 요소들을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겜이였지 포기하고 어물쩍 넘어가는 놈이 아닌데 말이다

이게 믿기 힘들어서 이번엔 좀 화가 났나보다. 나 말고도 뿔 난 사람들 대부분은 이런 이유이지 않을까 싶어.

여기 여론도 많이 바뀐거 보면 너무 과거만 생각하고 아쉬워서 못 놓고 있었나 보다. 진즉 떠날 사람이 안가고 있으니 이젠 커뮤 여론과도 괴리감이 있네.

모두 카제 퍼클런 화이팅하고 행복만 있기를 바란다.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