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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9:22
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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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갔다가 셀프미용하는거 구경하게됐는데존나 잘 자르길래 신세계를봄
군대에서부터 셀프로 자르기 시작해서 10년됐다던데 기안처럼 자를줄알았는데 바리깡이랑 미용가위 면도기 이것저것 존나 본격적으로 가져오길래 깜짝놀랐음; 나도 잘라달라고 하려다가 그건 좀 그럴거같아서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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