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잘 자르길래 신세계를봄

군대에서부터 셀프로 자르기 시작해서 10년됐다던데

기안처럼 자를줄알았는데 바리깡이랑 미용가위 면도기 이것저것 존나 본격적으로 가져오길래 깜짝놀랐음;

나도 잘라달라고 하려다가 그건 좀 그럴거같아서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