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개체가 탄소(¹²C, ¹³C)라는 이유만으로 내려치는건가?

그 누구도, 그 어떤 인간도 아닌
인류의 기원이자 근원인 지구가 수십억년간 쥐어 짜내서 만든거면,
그 경이로운 과정만으로도 비싼 값을 받아도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행성이 빚은 보물같은 느낌이라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난.

결과보다 과정을 되짚어보면 진짜 매력적이지 않냐?
나만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