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노선에 마지노는 한자가 아니라 2차대전 당시 프랑스 장군 이름임 ㅋ
마지노 장군이 프랑스랑 독일 국경 사이에 큰 숲이 있는데 여기는 못넘어올거라 판단하고 숲이 없는 부분에 긴 요새 같은 장벽 세움 ㅇㅇ. 그게 마지노선이고 여기가 최후의 방어선이며 뚫리면 좆된다~ 했는데 독일이 숲을 갈아서 길만들어서 우회해서 ㅈ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