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서도, 이하의 본문에서도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음. 😥



개인적으로 이번 운명의 궤적 스토리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아... 이제 드디어 우리가 카제로스를 잡으러 가는구나...' 하는 느낌도 확확 와닿고 
중간에 컷신 연출이나 퀄리티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당!  






#1. 미스틱 표정 사악해서 타라고 할 때 잡아 먹히기 1초 전인 줄... 




#2. 이번 운명의 궤적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컷신 







#3. 세계수(?) 피어난 거 보고 카제로스가 역대급으로 좋아함. (카제로스 웃음에 약간 빵 터짐) 






#4. 제일 좋았던 아만 구하러 가는 연출! 아담의 창조가 생각나는... 





#5. 진짜 카제로스랑 싸우는구나 하는 느낌을 여기서 제일 크게 받음. 



종막이라 그런지 퀘스트 길이가 컷신까지 다 보면 1~3시간 걸릴 정도로 꽤 길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대척자"라는 말을 쓰는데 아무리 곱씹어봐도 루페온이 사라진 시점도 그렇고 
루페온은 바로 모험가가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그냥 별별 생각이 다 듦) 
많은 의구심을 남긴 운명의 궤적 스토리였어요!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네요. 😊

퍼클런도 기대가 되기도 하고, 종막에서 쏟아져 나올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져요! 
다들 퍼클 준비 파이팅입니다! (저는 하드부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