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달성에 대한 보상으로 승진이 주어지는 시스템 내에서, 그 조직 구성원들은 궁극적으로 그들이 경쟁력을 잃을 때까지 더 많은 권한을 부여받는다는 주장. 간략히 말하면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무능해질 때까지 승진한다"가 된다. 예를 들어 A는 사원으로서 유능한 사람이고, 따라서 대리로 승진한다. 대리에서도 일을 잘 해서 과장으로, 더 나아가 부장을 거쳐 이사까지 승진한다. 그러나 A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었다. 과장일 때까지는 유능했던 사람이지만 부장으로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였고, 이사로서는 무능했던 것이다. 따라서 A는 결국 '무능한 이사'에서 승진이 멈춘다. 이 때 A의 승진이 과장에서 멈추면 가장 효율적이고 부장에서 멈춰도 나쁘지는 않겠지만 능력있으면 승진시킨다는 구조는 A를 임원까지 올린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반복하면 모든 직책은 직책에 걸맞은 능력을 갖추지 못해서 더 이상 승진할 수 없는 이들만으로 메워지게 된다.

피터의 원리에 요악인데 전재학은 지금 개발팀장으로써 매우 유능했지만 디렉터로써는 매우 무능한 상태인거임 ㅇㅇ......

게임을 운영한다는게 단순하게 개발만 잘해서 되는게 아닌게 기획팀이란 개념 자체가 없던 검은사막만 봐도 개발진으로썬 우수해도 게임 전체를 봐야하는 운영진으로썬 무능한 경우가 보이는데 지금 전재락이 딱 이시점인거같음

본인이 깨부해서 디렉터로써 뭔가를 보여줄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ㅈ박은 인게임 상태는 되돌릴수 있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