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게 내부적으로 카제 더퍼가 카멘보다 큰 이벤트라고 생각 안하는 거 같음.
카멘은 첫 더퍼 이벤트라 상징적으로 크게 해본 거고
카제는 그냥 1년에 2회정도 나오는 큰 레이드 더퍼 행사 중 1개 정도라고 인식하는듯
뭐 년에 2회짜리면 큰 행사라고 여길 법한데

이전까지 전재학 행보나 공식선상에서 말투보면
카제는 빨리 넘겨야할 레이드(로아 1부 종료)고
그 이후에 패치될 거(2부)를 훨씬 상징적이고 주력하는 느낌

카제를 이렇게 급하게 낼 이유가 없었는데
왤캐 서둘렀는지 모르겠음. 이미 카제 이후의 레이드 기조나 알데바란 얘기를 벌써 할 정도면 내부에서 이미 그쪽에 투자 할 생각만 가득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