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댕댕 일기 모음집: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2438360

과연 오늘은 캔버스가 괜찮을까 모르겠지만!
일단 올려봅니다. 헤헤





그 이후로 종종 숙제 같이해주시자고 귓말 해주시는데..
(캐릭터 스펙이 좋지 않아서 더 감사한편... 나같은 쓰레기스펙과 같이 숙제를 가자고 해주시다니...)

 
최근의 컴퓨터 고질병 + 
같이 숙제 조금씩 빼는 분들(고정은 아니지만..) + 깐부랑 숙제빼는 피크시간에 같이 숙제를 빼다보면..

같이 가자고는 해주실 때, 너무너무 같이 가고 싶지만
못가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죄송할 따름입니다 ...

(슈퍼 I라 먼저 얘기 잘 안거는 편)

같이 숙제 뻈었을 때 너무너무 재밌고 좋은 분들이라서
또 같이 가고 싶은 분들이었는데 말이죵

이 일기로 제 마음을 수줍게 말씀드려봅니다.. 쫑쫑

저 정말 같이가는거 싫은게 아니고
여러 상황때문에 이게 잘 안맞아떨어져서 같이 못빼는거예요! 흑흑
그치만 언제나 숙제 같이하자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좋았어요 숙제 같이할 때




암튼, 언제나 칭찬받을땐 기분이 너무 좋네용!
공팟분들이 칭찬해주실때에도 너무 행복해요.
공팟분들이 칭찬해주시면 진짜 좋으셨구나 하는 그런 뿌듯함...
헤헤

모두들 당신의 서폿에게 칭찬을 해주세요... 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