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모집창에서 공대장 눈도 못마주치고

깐부 있다고 말도 못해서 버리고 혼자 출발하고 했는데,


운명의 업화붓 25강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엘네아드에 5만골드 먹은거 비틱하길래 [운명의 업화붓 25강] 링크 달아주고 왔다.

22강때는 공대장은 커녕 같은 파티 딜러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투따 딜러한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필보 카게날에도 파티구한다고 지역챗에 외칠수있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Brush of Destiny’s Flames 25강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