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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16:09
조회: 1,181
추천: 2
두번의 더퍼를 사기캐와 똥캐로 해본 후기카멘 때는 창술이 본캐였고, 시즌3 시작하면서 브커로 본캐 갈아탔음
나한테는 둘 다 백이냐 헤드냐의 차이였고, 절룡세와 호신투기의 반격기 느낌의 피격면역이 있는게 좋아서 브커로 바꿨어 카멘 때는 창술 그긴거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 소리를 다 들었음ㅋㅋㅋ 꽉찬 육각형이다. 무력빼고 다 가졌다. 저 유틸에 저 딜이 말이되냐 등등 실제로도 트라이 때 정말 좋았어 딜적인 측면은 솔직히 많이 고평가됐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당시 창술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딜량을 그대로 뽑을 수 있다는 점이었음. 엥? 그거 타대도 가능한거 아니야? 라고 할 수도 있는데 ![]() 사이클에 들어가지 않는 피면 스킬의 효용성은 진짜 엄청남. 상시 대기중인 절룡세와 짧은 스페쿨로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딜을 할 수 있다는것. 단순 방향에 구애받지않는다는 장점을 가진 일반적인 타대딜러와 달리 패턴을 알고있다면 넘어지지 않고 백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크다고 봄 솔직히 당시 인벤에서 과하게 창술에 대해 말이 나오다보니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트라이 자체에 있어서는 타직업에 비해 정말 편하게 했다고 생각함. 이런 창술을 왜 접었냐? 라고 물어보면 ![]() 그냥 출시 때부터 해서 좀 질린게 컸음 ㅋㅋㅋ 그리고 출시 때의 수라브레이커는 정말 매력적이었고, 절룡세 하나로 창술을 붙잡고 있던 나한테는 호신투기가 너무 맘에 들었거든. 그리고 지금 카제로스 더퍼스트 이야기. 자게에서도 종종 언급되고, 현재 스트리머 이다가 수라로 플레이 중인 상황을 보면 알다시피 더퍼에서 안좋다는 얘기가 많지. 이런저런 할 말은 많은데 한탄하는건 직게에서도 충분하니까 그냥 지금 하이리스크 노리턴 수준이라고만 말할게. 차라리 아덴캐가 아니라 지딜이었으면 덜했을거 같은데 아덴캐라 더 심한것도 있고. 실제로 지금 공팟에서 걸러지는 느낌이 조금 있긴한데 애초에 더퍼 파티가 많지 않기도 하고, 내 스펙이 대략 3200점 정도라 부족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서 확실히 걸러진다고 말하긴 힘들어. 걍 내가 하고싶은 말은 개사기캐 소리를 듣던, 저거 너프해라고 직업 저격글이 허구한날 올라오든 그게 언짢긴 하지만, 그래도 그 소리 듣던 시절이 훨씬 나았던거 같다. 수라 브레이커 정말 재밌고, 더퍼 하면서 깎는 맛도 있기는 하지만 현타가 너무 쌔게 와서 그냥 글 좀 써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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