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악몽이 카제로스한테 개조 당해서 아브렐슈드로 태어난 것 같음. 카멘이 망각의 저주를 받아들여 카멘으로 태어났듯이 아브렐슈드도 똑같이 된거라고 추측

아무리 생각해봐도 태초의 악몽은 카드설명부터 보면 태초부터 존재하던 자임
아브렐슈드가 태존자를 어떻게 포획하고 지배했는지 이해 안됐는데 에키드나가 한 말들이 발상의 전환이 되더라

정말이지, 과격하다니까.
아브렐슈드, 아직도 모르는 거야?
네가 누군지...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역시 카제로스 님.
끝까지 대단하다니까.
- 에키드나

이그하람을 족치려는 카제로스한테 태존자들이 붙었는데
그 중에 태초의 악몽이 카제로스한테 몸 맡겼고, 태초의 악몽의 화신체가 되어줄 제물이 필요했음. 카제로스가 그한테 할족 한명을 주고 그걸로 아브렐슈드라는 신체로 만들어놨고 카제로스가 통수쳐서 자기가 누군지 모르게끔 망각의 저주 건걸로 추측됨.
(잿더미의 불씨 < 할족. 내가 알기론 큐브 창시자 가문인걸로 알고있음 에브니가문이었나? 이건 잘몰라서 댓글좀)

게다가 에키드나가 말한것도 있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태초의 악몽 같다 얜

태초의 악몽 (베이스) + 잿더미의 불씨 = 아브렐슈드
이그하람의 조각 (베이스) + 카제로스의 힘 = 카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