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 때 퍼클하겠다고 수금해놓고 횡령했니 뭐니 이러는데

정작 카멘 이전에 자기들끼리 스펙업 조율할땐 서로 통장 까고나서는 무리하지말고 1640까지만 찍어라 한거 아니었음?

이다랑 죠니니만 그래서 1650인가 찍고 죠니니도 급발진 에스더 갔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러다 박서림 생일이라고 후원이랑 우편 들어와서 강화쇼하고, 나머지 인원들도 겨우 따라간거고

애초에 퍼클하게 돈주셈이 아니었을텐데 내가 잘못 기억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