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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19:45
조회: 51,101
추천: 136
로네다 금일 언쟁 전문.txt- 포셔 다시보기 마지막 부분 참고함 [포셔] 안됐대 X3 [노돌리] 말을 해요. 마이크 켜. 뭐하는 거야. 아이 걸렸어 (리트) [포셔] 뭐 시위해요? 내가 이거 한두번 본게 아니잖아 삐진 거 왤케 티내요? 물론 블레님이 잘못했지. 아니 내가 참다 참다가... 왜 피드백하면은 씨발 뭐 계속 삐진 티를 왤케 내는거야? 하 나 짜증나가지고 아니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한 열 번 참았어 지금까지. 그래 못하는 건 뭐 어쩔 수 없잖아. 아 진짜 못하면 뭐 으쌰으쌰 해가지고 블레님도 뭐 답답한거잖아. 어쩔 수 없잖아 사람 뭐 지금 와서 구할 수도 없고 클각까지 봤는데 왜 계속 삐진 티를 내가지고 씨발 어?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눈치보면서 해야돼? 한두번이 아니잖아. 아니 내가 틀린 말 해? 아 다른 사람들 말해봐요. 내가 씨발 예민한거야? 내가 지금까지 한 열 번 참았어. 뭐 실수할 수 있지. 근데 왜 그러는 거야? 왜 그거 가지고... 하 돌아버리겠네 진짜 [봉킹] 그 정도에 터질 거였으면 나는 1관문에서 터졌어. [포셔] 아니 내가 까고 말해서 앤도처럼 완벽하게 한 거였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아니 본인도 완벽하게 못하잖아요. 솔직히 여기서 씨발 짜증나면서 욕할 수 있는 사람? 봉킹 앤도 점순님밖에 없어. 나는 그 3명은 인정이야. 일단은... 좀 쉬고 합시다. 쉬고 하자 쉬고 하자 에바잖아 이건. 한두번이 아니잖아. 수연 콜 좀 하라고 하면 수연 콜 절대 안하고 한번 삐지면 아니 너무 티를 내잖아. 진행이 안돼요. 참고 참다가 터졌다 내가 진짜 [챙뱌] 죄송합니다. [포셔] 7시 5분에 합시다. 챙뱌님 진짜 잘하시는 거 맞는데, (헛웃음) 해결이 안돼요. [챙뱌] 네 저도 화를 안 내고 싶은데요. 이게 저희가 방송을 켜놓고 이제 피드백을 하는 분위기가 되면은 안 그래도 이제 댓글로 블레창술 이러니까 얘기가 나올까봐 으쌰으쌰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그거를 이제 버텨주고 있는 다른 사람들 멘탈은... 방송을 끄고... 나중에 그게 파티가 끝나고 나서 공대끼리 피드백을 하는 시간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다면은 제가 이렇게까지 안 그럴 거 같긴 한데 그런 피드백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단 한 번도 없었잖아요. [포셔] 아니 피드백 할 거 다 했잖아요. 지금 블레님은 [챙뱌] 피드백이 아니고 [포셔] 뭐 어떻게 해요? 아니 다 할 거 했잖아 [챙뱌] 어떻게 하면은 좀 더 분위기 좋게 할 수 있는지 그런 거를 따로 모여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은 좀 더 괜찮았을 거 같은데 저도... 끝나고 나면은 바로 자러가서 다음날 똑같은 실수해도 '괜찮다 괜찮다' [포셔] 빡세게 다 했잖아요. 근데 안되잖아. 사람이 안 바뀌잖아요. 뭐 어떻게 해. 위축만 되고 했잖아요 저희. 1관문에서 빡세게 했잖아요 리플도 보면서 [챙뱌] 저희끼리 말하는 거에요 저희끼리. 방송에서 하면은 당연히 위축돼죠. 저도 알죠 당연히 저도 일반인인데. 방송 나온 것도 처음이고 실수할 때마다 벌벌 떨면서 했었는데 저도 그 맘 알죠. 근데... 하 [포셔] 일단 끝내야 할 것 아니야. 다 왔잖아요 저희 [챙뱌] 저도 마이크를 삐져서 안 한다기보다는...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는데요. 분위기를 너무 그렇게 말투가 그렇게 되면은 분위기가 안 좋아질까봐 그냥 그렇게 할려고 했는데 그렇게 보였으면 죄송해요. [봉킹] 1관문 할 때. 뭐야. 그날 잠이 안와가지고. 내 말 들려요? 1관문 때 내가 잠이 안 와가지고 2시간밖에 못 자고 7시부터 와가지고 '피드백 할 테니 본 사람은 빨리빨리 와라 피드백 좀 하게' 했는데 9시에 점순님 오고 그 다음 편지님이었나? 일찍 온 사람은 거의 아무도 없고 그냥 시간 맞춰서 다다다닥 방송은 켜져있고 피드백은 못하겠고. 다음날에 했을텐데? 다음날에 내가 방송 키기 전에 했을텐데 [챙뱌] 그거는... 한 10분? 저희가 지금 1관문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2관문이 지금 문제인 거잖아요. [봉킹] 그때 그렇게 했는데도 다른 점이 하나도 없고. 그때 내가 한 번 터진 게 뭐였지? 분명히 실수는 실수인데 뭐 실수 아니다, 이거 버그다 뭐 어쩌고저쩌고 여기서 한 번 터졌죠. [챙뱌] 네. [봉킹] 아니 그딴 마인드로 하는데 뭔 또 피드백이야? 난 그때 이미 터졌어요. 그때 석 나갔어 이미. 근데 뭘 더 말해? 안했어요 내가? [챙뱌] 근데 저는 그렇게 버그라고 한 게... [봉킹]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며)하 씨발... [앤도] 근데 과열된 것도 맞는데, 사실 못하는 사람이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실수하고 싶어서 실수하는 것도 아니지만... 지금 말이 어쨌든 좀 과열되면 저희가 괜히 또 뭐라 하면 더 위축되고 하니까 사실 말을 좀 자제하고 이런 부분이 좀 있긴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답답함이 쌓여서 킹기 때 몇 번 넘어지니까 더 약간 좀 바드님도 답답해서 그랬던 거 같고...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허탈한 웃음) [포셔] 해. 끝내. 잘하고 있잖아. 뭐 어떻게 해. 다 끝나고 얘기해. 일단 할 건 해야지 씨발 (헛웃음) 하... 제가 그냥 웬만하면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러면 그냥 진행이 안돼요. [앤도] 트라이 중에 바드님이 한숨 쉬시고 콜 제대로 안하고 가끔씩 그런 모먼트가 있는 거는 확실히 저는 잘못한 부분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뭐라 해야 되지 이게 피드백을 하는 이유가 첫 번째로 거기서 실수가 줄고, 데스가 줄었으면 하는 마음에 피드백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저도 느끼기에 바드님이 답답했던 부분이 어느 정도는 공감이 되는데 피드백을 했을 때 개선되는 부분이 잘 없고 더디다 보니까 이제 뭐 트라이하면서 한번씩 돌아가면서 실수하는 거 뭐 답답하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바드님이 뭐 이제 좀.. 물론 바드님의 행동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부분에서 답답함도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도 당연히 그런 부분에서 답답함이 있으니까 뭔가 피드백은 했지만 확실한 피드백은 안됐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방송 킨 것도 있고, 이게 좀 뭐라 하는 것도 사실 나아질 것도 없는데 전구갈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챙뱌] 저는 그것도 공감이 가는데, 제가 아무리 멘탈이 나가고 그냥 똑같은 곳에서 계속 죽으셔도 아예 화도 낼 수도 없고 그냥 말도 못하고 그냥 그런 게 답답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피드백을 안 했다 그런 게 아니고. 피드백은 하셨죠 당연히. 다같이 한마디씩 했는데. 피드백을 했는데 끝나고 본인이 자기 플레이를 볼 생각도 안하고 그냥 공부해올 생각을 안 하는 게 보이니까 그냥 그게 너무 답답했던 거에요. 그래서 트라이 끝나고 방송 끄고나서라도 8명이서 '이거 내일은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좋게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있었으면은 제가 이렇게까지... [앤도] 네 바드님 그것도 맞는데 [포셔] 방송 꺼봐. 방송 끄고 얘기하자. [챙뱌] 그냥 제가 죄송해요. [포셔] 아니아니 방송 끄고 이야기하자고 [챙뱌] 아무리 힘들고 그랬어도 상심한 티 내면 안됐었는데 분위기 망쳐서 제가 죄송해요. [포셔] 끄고 일단 이야기하자. (이후 방송 종료) ++++ 19:51 추가 포셔가 방금 방송 켜서 사과 나머지 트라이는 비방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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