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창술 블레는 그냥 제일 못하는데 나아지려는 의지도 빈약한 상태가 아닌가?
발전하려면 할 수 있고, 도와줄 사람들도 있는데 발전하지 않는 것은 태업이자 고의트롤이 아닌가? 
본인들이 굴린 스노우볼로 공대에 균열이 일어나는데 죽닥치고 불구경하듯이 보는 것 또한 직무유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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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술 블레는 그냥 못하는거라 어쩔 수 없다'는 주장은 전혀 이해가 안 감



창술은 2-3 최고로 위험한 기믹 파훼원리도 모르고있고

블레는 탑텐 달린다는사람이 1관부터 압도적으로 박더니, 다른 금손블레들이 건피하는것도 씹다가 한참후에 듣고
하다하다 바훈 딸-깍하면 되는 것마저 못하고 죽어버림.

결국 본인들이 굴린 스노우볼이 공대를 씹창내는 상황에도, 상황을 풀어보려는 노력도 없이 죽닥치고 있음.



로아가 뭐 순수 피지컬게임이어서, 그냥 태생적 차이를 죽어도 못 좁히는거면 어쩔 수 없는게 맞지
롤 프로게임 단계에서도 교전 피지컬 / 스킬샷 이슈는 교정도 힘들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음

그런데 로아는 그게 아니잖아. 어느정도 정형화된 타이밍에 기믹이 나오고, 기믹마다 정해진 파훼법이 존재하며
짤패의 경우는 조금 더 피지컬 영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이것도 결국 피하는 방법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음.

본인이 진도 따라가는 속도가 느리면, 카카시 자료 찾아보면서 부분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고.
심지어 도움받을 수 있는 사람들도 주변에 있음


위에 적힌 것들이 진짜 '열심히 하는데 그냥 못해서' 발생한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의 일인거임?

마지막으로, 본인들이 10일동안 다른 공대원들 멘탈 갉아먹어서 감정 터지고 싸우는데, 본인들 말 안나온다고 그냥 포셔 뒤에 버로우타버리는건 대체 무슨 행동임? 이게 진짜 '입꾹닫'의 정석 아님?

적다보니 글이 난잡해져서 맨 위에 요약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