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새벽에 양수터질줄 알았겠냐고
오늘 내일중으로 무조건 나온다는데
9월말까지 트라이 개빡시게하다가 애낳으러가는게
내 로생 마지막 불꽃같은거였는데 야발..

현생 모코코 생기기 몇시간전이야.... 진통 존나 짜증나게 아프다
시발 1관 다깎았는데!!!!!!!!!!!!!


+)유도하기 10분전이라 무서워서 와봤는데 30추 곰맙다...
태교 어쩌구 걱정하는 게이들아 최근 2달동안 상상상악세에 유각에 편린에
달달하게 도파민 개터뜨리면서 로생 정점찍엇기때매 스트레스 1도없엇어

이따 애낳고와서 심심할거같으니까 10추 마니 만들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