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말 무시하기

소통이 사회를 이루고 더불어 사는 세상이 이상적인 걸 모름.

가게 운영 1년차인데 기본 세팅 해드릴려고 "몇명이서 오셨어요?" 물어보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절반은 지 일행 왔나 안 왔나 확인하고 한 7번째 물으면 손가락으로 숫자만 슥 보여줌
이게 말이 되나 이런 현상이 모든 연령에서 발견된다는 게
뭔가 잘못 되어가고 있는 게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