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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11:34
조회: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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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에 어르신한테 자리 양보했다가 거절당했는데자긴 다 져가는 사람이고
나는 이제 막 피어나서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냥 몸 간수 잘 하라고, 나 앉으라고 하셨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마음이 따뜻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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