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다 져가는 사람이고
나는 이제 막 피어나서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그냥 몸 간수 잘 하라고, 나 앉으라고 하셨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마음이 따뜻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