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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12:08
조회: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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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하드의 경계는 사실상 사라졌다는 걸 인정해야 됨난이도를 나누는 기준은 주간숙제형 반복 + 파밍 컨텐츠인가 / 보상은 일회성, 도전 + 명예가 메인인 컨텐츠인가이게 맞음 노말 / 하드 / 더퍼 가 아니라 노말하드 / 더퍼 가 맞다는거임 보상이 걸려있고 반복성이 부여되어 있는 던전은 노말이건 하드건 걍 무조건 쉬워야됨 그래서 앞으로 나올 모든 레이드도 반드시 노말하드 외에 호겁(더퍼) 난이도가 덧붙여져야 함 그래야 로아 레이드 개선에서 가장 큰 과제인 유저층 분리를 이뤄낼 수 있고 숙제만 즐기는 유저, 도전적인 컨텐츠도 즐기는 유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음 유저 정서상으로도, 파밍 시스템적으로도 노말하드의 경계는 매우 희미해야 하는 게 맞고 이걸 게임사가 빨리 인지해서 방향을 잡고 업데이트를 해야 함 "이걸 매주 하라고?", "노말 가면 되잖아" << 이게 플레이감성 망치는 1순위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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