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군대가기 직전쯤까지 6년정도 거의 매일 생방 사수하고 유튜브 영상도 자기전에 틀어놓고 볼정도로 너무 좋아하고
어른으로서 존경했던 사람이었는데...
뭔가 기분이 묘하고 싱숭생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