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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3 09:12
조회: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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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에버그레이스 노래 덕분에 여친생김 ㅎ어제 있던일임 ㅎ
가자 에버그레이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벨소리로 해놓는 편인데, 그녀가 옆에 있는데 갑자기 벨소리고 울린거임 통화 마치고나니 나를 귀엽게 쳐다보고 슬며시 웃으며 물어보더라 ㅋㅋㅋㅋ 그녀 : 디붕씨도...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하시나요? 나 : 물론이죠 ㅎㅎ 앗 혹시... 그녀 : 네 저도 ㅎㅎ (수줍게 웃으며) 나 : 흠.... 그녀 : 왜그러시죠? 나 : 오늘 중요한 가족 일정이 있습니다만 그녀 : 앗!! 네!! 그럼 다음에 얘기하구 조심히 들어가세요!! 나: 이젠.. 없어졌습니다.. 당신과 로스트아크를 하러 가고 싶어요 그녀 : 앗!!!!!!! 디붕씨 !!!! 저도... 저도 그러고 싶었어요!!!! 나 : 00씨.. 저의 코이비토가 되어주시겠습니까..? 그녀 : 이미.. 당신을 사랑해요 후후.. PC방을 갔지만 우리는 밤을 새고 나왔지 밤새도록 PC방에 있었냐구? "마사카" 다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려줄 수 없지 그녀의 프라이버시 또한 있으니까.. 내옆에서 , 빙긋 웃고있는 그녀 말이지...
선발대의 재화 가치를 보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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