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케이스가 있는데

기억나는 종류 두개만 써보자면은


1. 자연속에 있을 때
찬란한? 색상의 주변 풍경, 혹은 너무도 푸르른 자연을 보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됨.
혹은 폴폴폴폴 날아다니다가 잠을 깸


2. 사람을 만날 때
누구를 만나게 되든 무섭고 오싹하다는 감정을 느낌.
(꿈이라는 걸 확실히 자각했을 때는 보통 오싹한 감정을 동반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음.)

한 일년됐나? 공포영화에 나오는 장면 같은 컷으로 어릴적 친구가 얼굴에 피를 잔뜩 흘린채로 나를
쳐다보는 자각몽도 기억이남... ㄷㄷ 자각몽중에 제일 무서웠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