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흐름 꼬락서니를 보니까
1부 마무리 하려면 대륙급 스토리 하나는 더 나와야함.
절대 레이드 후일담 정도로 끝낼게 아님.

근데 근 몇 년간 로아 업데이트 패턴을 살펴보면,
10월에 꽤 큰 스토리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경향이 있었음.
(2020.10 : 에피소드 카단 / 2021.10 신규대륙 플레체 / 2023.10 기억의 오르골 2nd)

이번 섬머 로드맵이 9월달 까지만 나와 있는 것도 그렇고,
아마 10월달에 '에피소드 : 운명의 빛' 같은 대규모 스토리 업데이트가 한번 있지 않을까 싶음.
그래야 1부 제대로 마무리 짓고 자연스럽게 2부로 이어질 듯.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 내년 초쯤 신규대륙으로 세이크리아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