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갔는데
서빙하는 남자분이 키가 좀 크신데 체급도 좀 있으셨음
통통?

근데 이분이 지나갈때 땀냄새가 확 났거든
그래서 옆사람이 인상을 살짝 찌푸리면서
서빙하는사람이 관리 안하나 뭔 땀냄새가나 ㅡㅡ 이러더라고

근디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일하다보니 더워서 땀냄새가 나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한편으론 서빙맨은 청결하게 하고다니면서
체취도 좋게 유지를 해야할것같기도 하고
둘다 머 나름의 이유가 있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ㅋㅋ

1. 일하다보면 어쩔수없다 ㅇㅇ
2. 그래도 서비스직인데 악취는 안나는게 맞지 ㅇㅇ

어떤게 맞는것같음?